올해 중국에서 휴대폰이 1억3500만대 판매될 전망이라고 대만 디지타임즈가 토폴로지연구소(TRI)의 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3.8%가 늘어난 것이다.
우리나라 정보통신부에 해당하는 중국 신식산업부에 따르면 중국 휴대폰 가입자 수는 지난 11월 말 기준 4억5500만명에 달했다. 또 중국 시장에서 LCD TV는 지난해보다 무려 124%가 늘어난 890만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은 CRT TV가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평판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다음은 TRI가 예측한 중국 IT 산업 전망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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