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금속(대표 심주성·조철)은 새해 매출 목표를 537억원으로 책정, 4년 만에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금속은 도어락 등 기존 현대금속 사업의 내수시장 강화와 해외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올 한해동안 매출 537억원, 경상이익 17억2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지난해 6월과 9월 각각 인수한 자회사 바칠라캐빈과 바이칼워터 등도 3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돼 총 887억원 매출 규모의 중견 기업으로의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5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6
코웨이, 반려동물 가전 렌탈 진출…中 파트너 손잡고 내년 1분기 출격
-
7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8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카메라 'EOS R8 마크 II' 내달 출시
-
9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10
DJI, 오즈모 360 II 출시…8K 360° 플래그십 이미징 제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