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금속(대표 심주성·조철)은 새해 매출 목표를 537억원으로 책정, 4년 만에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금속은 도어락 등 기존 현대금속 사업의 내수시장 강화와 해외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올 한해동안 매출 537억원, 경상이익 17억2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지난해 6월과 9월 각각 인수한 자회사 바칠라캐빈과 바이칼워터 등도 3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돼 총 887억원 매출 규모의 중견 기업으로의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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