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방송(사장 손정욱)은 10일부터 성인가요 전문 채널인 ‘가요TV’를 시험방송한다.
이 회사는 트로트를 중심으로 7080 가요, 올드 팝 등의 노래로 신세대 음악 속에서 상대적 소외를 받아온 중장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잡았다고 9일 밝혔다. 화진방송은 이를 위해 서울 등촌동에 스튜디오 3곳을 확보, 자체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장관진기자@전자신문, bbory5@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