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이 휴대폰· PC 등에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의 용량을 30% 늘린 신제품을 개발했다. 마쓰시타가 개발한 리튬이온전지는 휴대폰 디지털 방송인 ‘원세그’ 수신이 가능한 대용량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전지 용량인 최대 2.9A를 3.6A까지 끌어 올렸다. 이 제품을 마쓰시타 노트북 PC에 사용하면 사용 시간이 현재 12시간에서 16시간으로 늘어난다.
회사 측은 “오는 2009년부터 양산화하고 가격은 기존 제품과 비슷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