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TV 조작도 리모컨으로 하세요.
IP TV의 경우 TV 리모컨 과 무선 키보드를 함께 사용해야 했으나 리모컨 하나만으로도 손쉽게 IP TV를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광모듈 업체인 크루셜텍(대표 안건준)이 케이블 및 IP TV 시장을 겨냥, 광 조이스틱 기능을 탑재한 리모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크루셜텍이 개발한 TV 리모컨은 이 회사의 독창적인 기술인 광 조이스틱을 내장해 한 손으로 아이콘을 손쉽게 이동, 메뉴 선택을 더욱 쉽게 도와준다.
안건준 크루셜텍 사장은 “삼성전자·LG전자·소니 등 주요 TV업체에 이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라며 “리모컨 제품에서만 올해 13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루셜텍은 두께 1㎜에 불과한 광 조이스틱 개발을 위해 3년간 8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했으며 광 조이스틱은 최근 삼성전자 휴대폰인 ‘핑거 마우스폰’에 채택되기도 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