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직스(대표 김주덕)는 초광대역무선통신(UWB)에 적용되는 특허와 와이브로에 관련된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2건 중 하나는 UWB의 프리엠블 신호특성을 이용해 정합필터에서 회로의 양을 축소시킬 수 있는 특허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출원했던 특허다. 다른 한 건은 와이브로 네트워크에서 단말기의 위치를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GPS 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와이브로 단말기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주덕 사장은 “와이브로 및 UWB 같은 신규 무선통신사업 부문에서 이번에 획득한 특허가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선통신관련 제품의 수출을 위해 해외특허도 국내특허와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