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http://www.cnstec.com)는 효과적으로 메모리에 이미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이미지 데이터의 저장 및 처리시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데이터 클럭을 줄일 수 있는 기술로, 이미지가 메모리에 저장될 때 이미지의 영역별로 저장하는 구역을 다르해 저장함으로써 메모리에 내용을 읽고 쓰기가 편하게 한다. 또한, 동작 주파수를 낮춰 전력소비를 줄일 수 있어 배터리 재생 시간을 길게 할 수 있다.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이승호 반도체연구소장은 “이 기술은 씨앤에스의 DMB 멀티미디어 칩에 적용됐으며 전력소비를 줄임으로써 DMB 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