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화인켐(대표 문희철)은 최근 편광필름 4기 라인 구축을 마치고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로써 4기 라인까지 양산에 접어들면 동우화인켐은 경기도 평택공장에 연간 2800만㎡ 규모의 편광필름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 동우화인켐은 편광필름 2·3기 라인을 구축, 양산가동에 들어갔다.
동우화인켐 측은 “4기 라인의 막바지 안정화 테스트 작업을 진행중이지만 양산가동 시기는 내부적으로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편광필름은 LCD 모듈의 양쪽에 위치, 전압에 따라 원하는 방향 성분의 빛만 통과시키는 기능을 하며 LCD의 광 특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