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일 △연기금과 펀드자본 △파생상품 성장 △부자만들기 열풍 △부동산 경기 △대통령선거 등을 새해 주식시장을 좌우할 5대 화두로 꼽았다.
삼성증권은 올해 증시는 수급 측면에서 전화위복의 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주식형펀드 자금의 공백을 연기금과 사모펀드 등 신종 펀드가 채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 삼성증권은 이른바 ‘황금돼지해’ 속설이 퍼지면서 부자만들기 열풍이 어느때보다 거세게 불 것으로 예상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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