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말레이시아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시큐리티 전문업체인 MCS2(Multimedia Contents Security Service)사와 웹TV 홈쇼핑 시스템 공급 계약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이 제공하는 동영상 콘텐츠 환경은 동영상 기반의 각종 고객마케팅 툴 및 고객이 직접 제작한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향후 UCC 커뮤니티 포털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가 신규 서비스에 개방적이고 호응도 또한 높은 편이어서 향후 시스템 증설이나 모바일 연동 서비스 확장 등의 추가 계약도 기대했다. 인프라밸리는 “말레이시아는 새로운 솔루션의 레퍼런스 겸 테스트베드로서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MCS2가 추진하는 동남아 지역의 ASP사업의 참여 기회를 확보하고 말레이시아를 동남아와 중동시장에 대한 전진기지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프라밸리는 지난 2005년 유명 이동통신사인 디지(Digi)사에 자사 대표 기술인 통화연결음 솔루션을 공급하며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