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대표 석창규)는 1일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심의를 통과, 국가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전자세금계산서는 발행사업자용 ‘웹케시 전자세금계산서 v1.0’과 솔루션공급 사업자용 ‘iDTI’ 두 가지 서비스다.
웹케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의 향상 및 자사가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금융권 및 기업에 표준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황병학 이사는 “전산자료 형식을 표준화해 전자세금 계산서의 수수뿐 아니라 세금계산서 관리 체계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크다”며 “단일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유통을 통해 기업 간 세금계산서 및 계약 업무의 온라인화 그리고 업무 투명성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지난 2004년 ‘KEC표준전자세금계산서’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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