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대표 석창규)는 1일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심의를 통과, 국가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전자세금계산서는 발행사업자용 ‘웹케시 전자세금계산서 v1.0’과 솔루션공급 사업자용 ‘iDTI’ 두 가지 서비스다.
웹케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의 향상 및 자사가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금융권 및 기업에 표준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황병학 이사는 “전산자료 형식을 표준화해 전자세금 계산서의 수수뿐 아니라 세금계산서 관리 체계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크다”며 “단일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유통을 통해 기업 간 세금계산서 및 계약 업무의 온라인화 그리고 업무 투명성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지난 2004년 ‘KEC표준전자세금계산서’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