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라이트유닛 전문업체인 엘앤에프(대표 이봉원)는 한국화학연구원과 차세대 성장동력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리튬이온전지용 고안정성 리튬철인산염(LiFePO4)계 양극 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오는 2009년 7월 말까지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하게 되며 정부 출연금 15억원을 포함해 총 23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제 2 연구소에서 이를 진행하며 전지소재 자회사인 엘앤에프신소재를 통해 양산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