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co.kr)은 28일 회계솔루션 신제품 ‘경영명인’과 ‘세무명인’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키컴의 전산세무회계전문 세무사들이 직접 설계와 개발에 참여, 기존 회계솔루션 시장구도에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컴은 새해 회계솔루션 부문에서 70억, 보안전자팩스에서 50억원을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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