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토덴코(日東電工)가 새해에는 LCD 필름을 50% 이상 증산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닛토덴코는 새해 LCD TV용 광학필름의 연간 생산량을 당초 전망보다 50% 이상 늘린 1억6000만㎡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설비투자도 600억∼700억엔으로 높여 2008년까지 ‘3개년 중기계획’에서 제시한 영업이익 1000억엔을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주력인 광학필름 생산량은 전년 대비 두 배 늘어난 1억1000만㎡ 정도로 예상되는데 새년에는 LCD TV 가격하락 및 대형화 등에 따라 수요가 더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