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글로 전국 174만여명의 독자를 확보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웹2.0 기반의 맞춤형정보배달(RSS)리더를 통해 받을 수 있게 됐다.
RSS 리더 ‘피쉬’를 서비스하는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피쉬를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RSS는 사용자가 지정한 사이트의 정보가 새로 업데이트되면 이를 바로 사용자 PC로 전해주는 맞춤형 정보배달 서비스다.
최동훈 고도원의아침편지 실장은 “그간 e메일과 마이링커를 통해 아침편지를 발송했으나 보다 다양한 글을 실시간으로 받아보기를 원하는 독자들의 요청으로 RSS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기자이자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고도원씨가 책에서 뽑은 인상적인 구절에 자신의 단상을 보태어 전국의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메일링 서비스로 2001년 8월에 시작해 올해로 5년째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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