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사장 이인호)는 19일 자회사별로 이사회를 갖고 권점주 소호사업본부장을 부행장보에 승진선임하는 등 10명의 그룹임원 인사를 마무리 했다.
전일 유임이 결정된 신한지주의 이재우 부사장을 포함, 임기만료된 문창성, 최상운, 이휴원, 김은식 부행장이 중임됐고 방세광 IT본부장, 김성곤 상품운용총괄 부사장, 임재택 마케팅본부장 등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신한지주는 또 신한카드 부사장에, 이춘국 마케팅팀 부장을 승진 선임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부사장에는, 임기만료된 이진국, 정유신 부사장을 중임했고 현승희 기획재무담당 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신한지주측은 “△그룹의 2007년 전략 목표를 위한 업무 추진력 및 변화관리 마인드, △통합은행의 성공적인 출범 및 안정적인 정착에 대한 기여도, △증권의 개혁을 통한 신규 성장 동력 발굴 및 그룹 시너지촉진 활성화, △카드 통합업무의 원활한 수행 및 비은행 경쟁력의 역량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