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대표 강석희)는 세계 각국의 광고 및 TV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인 행사인 ‘2007 뉴욕페스티벌’의 TV프로그래밍 및 프로모션 부문 파이널 리스트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TV 프로모션 분야의 경쟁 부문 진출은 국내 방송 업계에선 최초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J미디어는 내년 2월 2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번에 경쟁 부문에 진출한 CJ미디어의 출품작은 영화전문채널인 ‘채널CGV’의 ‘3감독의 3색 필름’ 광고 시리즈 3종과 ‘연기수업’ 쇼트ID 시리즈 2종이다.
뉴욕페스티벌은 1957년부터 개최된 세계 최고의 미디어 페스티벌로 광고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필름·비디오, 라디오, TV 등 세부 장르에 따른 경쟁 부문 진출작을 선정해 매년 초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우수작을 재선정, 메달을 준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