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가 12일(현지시각) 다음 회계 연도 매출 전망을 높이고 신규 서비스 계획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세일즈포스는 내년(2008년 1월 마감되는 회계연도) 매출을 7억1000만∼7억20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달에 발표한 전망치 7억∼7억1000만달러보다 늘어난 수치다. 로이터 에스티메이츠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세일즈포스닷컴의 내년 매출을 올해보다 44% 증가한 7억1100만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내년에 선보일 신규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세일즈포스는 내년 2월에 자사 웹사이트에서 SW 업체에 마케팅과 홍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기업으로부터 이 서비스를 통해 얻은 첫해 매출의 10%를 받을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8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9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
10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