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 대기업 용지가 중소·벤처기업에게 분할 매각된다.
대전시는 대덕테크노밸리내 3단계 대기업 용지 1만7000평을 분할해 공급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시행사인 대덕테크노밸리를 통해 분양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분할 분양되는 용지는 500∼2500평까지 총 14개 필지로, 분양가격은 이자를 합산한 평당 79만9812원으로 결정됐다.
시는 사업계획의 구체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미래성장성, 재무상태, 기술성, 시장성 등에 대한 세부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실사를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테크노밸리 홈페이지(http://www.dtv21.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3단계 대기업 용지 3만1000평 가운데 1만4000평에 대해 지난달 웅진그룹과 입주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