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블랙베리’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RIM)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상표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RIM 측은 삼성전자가 미국 이동통신회사인 싱귤러와이어리스를 통해 판매 중인 스마트폰에 ‘블랙잭’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은 불공정 경쟁과 상표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로스엔젤레스 연방법원에 ‘블랙잭’ 상표 사용 금지를 요청하는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RIM는 또 삼성전자 제품이 ‘블랙베리 펄’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