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블랙베리’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RIM)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상표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RIM 측은 삼성전자가 미국 이동통신회사인 싱귤러와이어리스를 통해 판매 중인 스마트폰에 ‘블랙잭’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은 불공정 경쟁과 상표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로스엔젤레스 연방법원에 ‘블랙잭’ 상표 사용 금지를 요청하는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RIM는 또 삼성전자 제품이 ‘블랙베리 펄’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