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채널(대표 황규형)는 FPS 레이싱 ‘아크로 엑스트림’에 차량과 트랙 보조장비 및 무기 아이템을 새롭게 변화시켜 미니 자동차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엔채널은 기존 세단과 스포츠, 머슬형의 업데이트와 함께 높은 방어력과 가속력을 갖춘 SUV와 작지만 개성넘치는 미니형 자동차 총 7대를 추가했다. 이와함께 노천탄광의 중장비와 울퉁불퉁한 지형의 트랙을 돌게 되는 그린빌 지역의 ‘하드락 마인필드’와 그린빌 지역의 ‘슬라이드 헤어핀’등의 트랙을 선보이고 기존 트랙의 역주형코스도 신설했다. 이 외에 같은 편의 공격을 받지 않도록 도와주는 ‘팀헬퍼’, 지뢰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뢰레이더’, 속도감속과 무기상용을 10초간 막아주는 ‘프리즈마인’ 등 보조 장비와 무기아이템이 대거 추가됐다.
모승현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