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배영훈)은 모회사인 니트젠테크놀로지가 최근 유지알지에 인수합병되면서 유지알지로부터 투자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유지알지 측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문인식 사업’에 관심 많으며 국내외에서 이미 탄탄한 기반을 갖춘 니트젠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지알지는 추진중인 건설사업 분야에 니트젠의 지문인식 도어록을 도입하고 신제품 개발과 영업력 확대를 위한 지원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배영훈 니트젠 사장은 “이번 인수합병으로 새로운 투자를 끌어내 3년 내 기업공개를 하고 세계 5대 바이오인식 회사로서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