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자사의 메인프레임용으로 설계된 SW를 가동할 서버를 판매하려고 하는 ‘플랫폼 솔루션스(이하 PSI)’를 특허침해 및 계약위반을 이유로 제소했다.
IBM은 PSI가 자사와 맺은 고객계약 조건을 위반했고 5개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주 뉴욕 남부지구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PSI는 이 소송의 세부사항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미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둔 PSI는 인텔의 아이테니엄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서버를 개발한다. 이 서버는 IBM의 메인프레임 운용체계(OS)인 z/OS와 여타 메인프레임 SW를 이용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