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지역혁신센터(RIS·소장 박용완)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노키아연구센터와 노키아 학생연구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노키아연구센터는 일본의 제외하고 연구개발(R&D)분야에서는 아시아지역을 총괄하고 있는 연구기관으로, 노키아로부터 연구활동을 지원받기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영남대가 처음이다. 박용완 영남대RIC소장(오른쪽)과 중국노키아연구센터의 쟝 박사(선임연구원)가 학생연구스폰서십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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