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가 도하 현지에서 아시아 시장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하 아시안 게임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11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도하 아스파이어 실내 경기장에 디지털 갤러리를 운영하는 것. 디지털 갤러리는 55평 규모이며 풀HD LCD TV와 울트라 에디션 휴대폰, 4도어 콰트로 냉장고 등 첨단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몄다. 디지털 갤러리는 제품 체험은 물론 아시아 각국 관람객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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