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이기홍)은 다음달 한달 동안 창립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세일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지난 88년 12월 국내 최초 전자양판점으로 문을 연 이래 현재 전국 7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이번 감사세일을 통해 LCD TV, PDP TV, 김치냉장고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특별 할인 판매할 방침이다. 또한 다음달 25일까지 전자랜드 직영점에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F소나타 1대, LCDTV·PDP TV 각 1대, 양문형 냉장고 8대, 김치냉장고 18대, 로봇청소기 18대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9일과 10일 오후 여섯 시에는 창립 18주년을 기념하는 ‘18시 타임세일’이 열고 9일에는 29인치 완전평면TV, 10일에는 10KG 용량 세탁기와 DVD콤보를 각각 18만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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