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모바일이 I&Play와 새로운 게임 결제 수단인 틴캐시의 모바일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틴캐시(www.teencash.co.kr)는 100여 가지의 게임에 동시 사용이 가능한 통합형 선불결제수단으로, 결제수단이 부족한 유소년층에게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지불 방법.
현재 전국 문구점을 비롯해 서점과 PC방 등 1만여 개의 판매처를 확보한 상태이며 틴캐시로 결제된 금액은 2006년 200억, 2007년도에는 300억 규모의 시장으로 예측되고 있다. 유소년층 게임의 경우에는 이미 ARS나 휴대폰 결제액를 넘어선 상태다
스미스앤모바일은 틴캐시를 모바일 서비스의 결제수단으로뿐 아니라 틴캐시 전용 웹투폰 사이트, 틴캐시 연계 마케팅 솔루션 등 다양한 형태의 지불 솔루션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틴캐시 발행사인 I&Play는 이번 스미스앤모바일과의 모바일 독점 계약을 통해 모바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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