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김용춘)는 디지털 방식으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다중 출력 전력 관리 디바이스 제품군에 벅 부스트 컨버터를 내장시킨 전력 관리 장치(전력 관리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에너지에 민감하고 휴대용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고집적 LP3910 flexible PMU는 기존의 벅 컨버터보다 더 오랜 시간 가동할 수 있는 고전류 벅 부스트 컨버터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LP3910 flexible PMU에는 벽면 어댑터나 USB로부터 디바이스 전력을 공급하는 듀얼 소스 배터리 충전기와 디지털 I2C 호환 인터페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통합 배터리 충전기는 전력 라우팅을 지원하므로 외부 전력이 감지되는 즉시 시스템 사용이 가능하다. 설계자들은 I2C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출력 전압, 최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스위칭 모드 등과 같은 전기 사양을 각 분야에 맞게 설계할 수 있다. 이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서로 다른 출력 전압이 필요한 여러 솔루션에 대해 동일한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기능을 제공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