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대표 신동식)은 14일 ‘초일류 u트레이드 허브’로 도약을 위해 전자무역 마케팅 기능과 R&D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TNET은 이번 개편에서 기존 3본부 1실의 조직은 3본부 3실과 1센터로 변경했다. 전자무역 인프라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게 될 공공기관 SI사업지원 본부와 차세대 전자무역 시스템인 u트레이드 허브의 운영과 보안, 기술지원을 담당할 기술지원실과 전자무역 연구개발을 담당할 R&D센터가 새롭게 신설됐다. 기존의 대전사무소는 통관지원실로 확대 개편됐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VAN/EDI에 맞춰져 있던 단위사업 위주의 전자무역 지원조직을 VAN/EDI와 인터넷 병행의 듀얼 서비스 체제로 변경했다.
또한, 고객영업 대표제를 도입하고 고객별 집중 지원 체제를 구축했으며 무역업체를 위한 신사업 발굴 및 서비스개발 기능을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9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