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대표 신동식)은 14일 ‘초일류 u트레이드 허브’로 도약을 위해 전자무역 마케팅 기능과 R&D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TNET은 이번 개편에서 기존 3본부 1실의 조직은 3본부 3실과 1센터로 변경했다. 전자무역 인프라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게 될 공공기관 SI사업지원 본부와 차세대 전자무역 시스템인 u트레이드 허브의 운영과 보안, 기술지원을 담당할 기술지원실과 전자무역 연구개발을 담당할 R&D센터가 새롭게 신설됐다. 기존의 대전사무소는 통관지원실로 확대 개편됐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VAN/EDI에 맞춰져 있던 단위사업 위주의 전자무역 지원조직을 VAN/EDI와 인터넷 병행의 듀얼 서비스 체제로 변경했다.
또한, 고객영업 대표제를 도입하고 고객별 집중 지원 체제를 구축했으며 무역업체를 위한 신사업 발굴 및 서비스개발 기능을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