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14일, 15일 이틀간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올해 연구과제 가운데 대표적인 성과 20여 건을 엄선해 공개하는 ‘2006 R&D 성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엔 서울 은평구 뉴타운 u시티 사업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도시통합 운영관제센터 파일럿 구축 시법사업 등에 적용된 바 있는 ‘u시티 사업모델’,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EPC글로벌 인증을 획득하고 상하수도 원격 정보관리 지능형 영상정보처리 시스템 등으로 상용화한 ‘RFID/USN 사업모델’, 초당 240프레임의 고속엔진을 장착해 영상품질을 70% 이상 향상한 ‘LED 핵심 영상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이밖에도 자바를 기반으로 한 이 회사 교유의 금융시장 겨냥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LAF/J@Fin(LG CNS Application Framework for Java at Financial Industry)’과 SOA개발 방법론(Way for U), 서비스개발 프레임워크(SDF), 데이터품질관리(DQM) 프레임워크 등의 방법론 개발에 사용된 ‘RTE/RTI’ 등이 함께 전시됐다.
한편 LG CNS는 인프라·비즈/프로세스·u서비스·u컴포넌트·프로덕트 등 7대 영역의 50여 개 솔루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와 더불어 향후 5∼7년 후의 미래 신성장동력의 아이템을 선정하기 위해 ‘테크놀로지 아웃룩’ 수립을 위한 선행 연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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