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 업체인 아타리가 지난 3분기에 31만 1000달러의 순익을 거뒀다고 레드헤링이 최근 보도했다.
아타리는 지난 해 3분기에 252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판매는 전년 동기 3840만달러에서 26% 하락한 2860만달러를 기록했다.
데이비드 피어스 아타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자사의 비용절감 계획으로 지출을 31%까지 줄였다”며 “이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타리는 소니와 마이크로소포트(MS) 및 닌텐도가 잇따라 선보인 비디오 게임기 신제품을 이용한 마켓팅을 추진하고 있다.
아타리는 이번 회계연도에 MS의 ‘X박스 360’용 게임 ‘불릿 위치(Bullet Witch)’와 닌텐도의 ‘위(Wii)’용 게임 ‘드래곤 볼 Z:부도카이 텐카이치’를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