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이 새로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정보보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혁신브랜드를 만든다.
KISA는 유비쿼터스 사회로 급속히 변화하면서 다양한 역기능이 새로운 문제로 확산하고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u-IT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보호를 실천하는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에 대한 국민 관심 확대와 실천을 권장할 계획이다.
혁신브랜드는 △세계 최초의 안전하고 청정한 u 사회 실현 △깨끗하고 건전한 u 환경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신뢰받는 u 서비스 △안전한 u인프라 등의 비전이 포함된다.
KISA는 13일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isa.or.kr)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혁신브랜드 공모전을 열며 이달 말 혁신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