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올 상반기(4∼9월) 실적 결산 결과 매출 3조1620억엔(약 25조3000억원)·순이익 388억엔(약 310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 대비 전 사업부문에서 수익이 늘어났다. PC의 수익성 악화로 디지털 프로덕트 부문이 마이너스로 전락했지만 전자디바이스, 사회인프라 등에서 이익 폭을 늘렸다. 분야별로 보면 디지털 프로덕트가 전년 대비 13% 증가했고 전자디바이스도 13% 늘었다. 영업이익은 102억엔(약 816억원)으로 집계됐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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