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음통제(NC)연구소(소장 최영근)는 독일의 프라운호퍼협회 산하 IBP연구소와 공동으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소음과 건축음향 관련 세미나인 ‘혁신적인 건축음향의 장(PIA·Platform Innovative Acoustics)’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IBP연구소가 보유중인 소음·진동 및 음향분야의 다양한 신기술 및 이론들이 소개되며, 국내 관련 전문가들도 참석해 관련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IBP연구소는 유럽의 소음·진동·음향 분야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으로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2040-6200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