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소음통제(NC)연구소(소장 최영근)는 독일의 프라운호퍼협회 산하 IBP연구소와 공동으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소음과 건축음향 관련 세미나인 ‘혁신적인 건축음향의 장(PIA·Platform Innovative Acoustics)’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IBP연구소가 보유중인 소음·진동 및 음향분야의 다양한 신기술 및 이론들이 소개되며, 국내 관련 전문가들도 참석해 관련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IBP연구소는 유럽의 소음·진동·음향 분야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으로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2040-6200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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