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IT컨설팅업체인 캡제미니(Capgemini)가 기술 서비스 업체인 캔베이 인터내셔널(Kanbay International)을 인수한다.
캡제미니가 캔베이 인터내셔널의 주식을 주당 29달러인 12억5000만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캡제미니는 이번 인수가 회사의 2007년 주당이익을 5% 이상, 2008년 주당이익을 10% 이상 인상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캡제미니의 본사는 프랑스 파리에 있으며, 북미와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약 6만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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