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NIDA·원장 송관호)은 고객만족도 제고와 서비스 실행력 향상을 위한 ‘고객만족서비스 혁신대회’를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3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과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및 전화모니터링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부서별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 사례로 도메인관리팀의 ‘고객만족 혁신회의’가 소개됐다. 실제로 도메인관리팀은 인터넷 이용자의 편익증진과 ‘.kr’ 도메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단계 영문도메인인 ‘퀵돔’을 도입했으며 도메인수수료 인하를 이끌어내고 있다.
송관호 원장은 “진흥원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고 선도적인 고객만족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