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대표 김정만)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5% 증가한 2962억원, 영업이익은 0.5% 감소한 3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계절적 요인으로 1% 감소했으나 경상이익은 23%, 순이익은 35%로 크게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계 매출은 지난 해보다 9% 증가한 8551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8% 증가한 1140억원, 경상이익은 26% 증가한 1021억원, 순이익은 27% 증가한 73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에는 업계의 전반적인 투자부진 상황에서도 주력사업인 전력기기와 자동화기기 사업이 안정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신사업인 RFID의 본격적인 매출 실현으로 매출이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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