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산(대표 백광 http://www.infill.co.kr)은 멀티미디어 카PC ‘인필’을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전국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판매되는 빌트인 타입의 카PC 인필(G4)은 윈도 XP를 기반으로 초고속 인터넷은 물론, DVD/CD, DMB, 내비게이션 등을 갖춘 ‘올인원’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CES)에 참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20대를 구입하는 등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 제품은 190만원선에 판매될 예정이다. 스피드메이트는 앞으로 멤버십서비스와 연계, 고객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백광 사장은 “현재 SK네트웍스에 월 1000대가량의 인필을 공급 중”이라며 “이번 판매제휴를 통해 국내 카PC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