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소프트웨어 벤더(ISV)를 위한 회원 프로그램인 ‘인텔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어2 듀오나 제온, 아이테니엄 프로세서와 같은 인텔 기술을 위한 상용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인텔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성장과 신규 고객 영입, 신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필요한 일련의 기획, 기술, 마케팅 및 영업 자원을 제공한다.
인텔 소프트웨어 파트너 프로그램 회원사들은 인텔의 플랫폼 기술과 직접 연계된 제품 개발은 물론 게임이나 디지털 미디어 제작과 같은 특정 시장을 겨냥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인텔은 ISV들이 특정 산업별 시장에 적합한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경로와 함께 파트너들이 시장의 여러 기회를 통찰할 수 있도록 기획 툴을 제공한다. 회원사들은 인텔과의 협력 수준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프로그램 계약을 조정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