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휴대폰용 칩 업체인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는 23일(현지시각) 일본 휴대폰 업체들의 판매 저조로 인해 4분기 매출이 34억6000만∼37억5000만달러에 그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케빈 마치 T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일본 휴대폰 업체들이 재고를 줄이기 위해 칩 주문을 줄였다”고 말했다.
이날 TI는 3분기(6∼9월) 순익이 7억200만달러로 작년 동기에 비해 11% 상승했으며, 매출은 13% 증가한 37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