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프로농구협회(NBA)와 다년간의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로써 레노버는 미국과 중국에서 ‘NBA 공식 PC 파트너’로 마케팅하는 권리를 얻었으며 레노버 컴퓨터를 30개 NBA 경기장의 코치와 심판용으로 제공했다.
레노버는 지난해 IBM의 PC 사업을 12억5000만달러에 인수했지만 마케팅에서 IBM이라는 이름을 내걸 수 없는 데다 PC 부문의 IBM 상표 권리가 오는 2010년 만료돼 자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