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윈도모바일 운영체계를 탑재한 스마트폰 판매가 지난해의 2배인 12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피터 누크 MS 모바일 및 임베디드 기기 부문 책임자(수석부사장)는 “‘윈도 모바일’ 운용체계를 기반으로 가동되는 기기의 숫자가 지난해 600만대로 2배 증가했으며올해 100% 증가하기를 바란다”고 한 독일신문에 밝혔다.
누크 수석부사장은 또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자사 비디오 게임기인 X박스에 연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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