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HD급의 기업용 화상회의 제품인 ‘텔레프레즌스 미팅라인)’ 2종을 출시했다.
대당 30만 달러로 각각 3대의 HD카메라와 65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됐다.
최대 12명이 원격회의를 할 수 있고 화질이 워낙 뛰어나 멀리 떨어진 회의실도 마치 한 방에 있는 착각을 느낄 정도라고 시스코는 밝혔다. 저렴한 4인용 보급형 텔레프레즌스 장비도 함께 선보였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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