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일본 리코(RICOH)에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리코는 복사기와 팩시밀리·프린터·미디어 드라이브 등을 생산 판매하는 OA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고객을 대상으로 알서포트의 리모트콜을 도입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리코의 원격지원 서비스는 프린터 등 하드웨어 장비 지원에 활용할 예정으로 원격지원솔루션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형수 알서포트 사장은 “상당히 까다로운 일본시장에 몇 년간 공을 들인 결과 소니와 후지쯔 등 메이저 기업에 연달아 납품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하드웨어 기업 외에도 일본 인터넷 쇼핑몰이나 인터넷뱅킹 등의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어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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