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데이터 마이닝 툴인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6 SAS 대학생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SAS코리아는 이를 위해 이달 29일까지 전국 전문대 이상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보험사의 고객 이탈에 대한 예측 모델 개발’에 대한 작품을 공모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공모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웹사이트(http://www.sas.com/korea)를 참조하면 된다.
SAS코리아 측은 “이달 13일까지 참가 신청한 팀 수만 해도 50여개 팀 이상”이라면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가 대학생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