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고용 유지 약속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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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큐는 당초 약속대로 고용계약을 유지하라!”

벤큐 본사의 자금지원 중단으로 파산위기에 놓인 독일 벤큐 모바일의 직원들이 12일(현지시각) 뮌헨 본사건물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만 벤큐는 지난해 지멘스의 휴대폰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독일 직원 3000여명의 고용계약을 승계했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난 적자 때문에 독일지사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뮌헨=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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