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차세대컴퓨팅협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컴퓨팅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모집 분야는 차세대 컴퓨팅 서비스 시나리오와 디바이스 아이디어이며 오감 정보처리 기술, 차세대PC 플랫폼, 인간 공학에 기반한 신개념 디자인 등 차세대 컴퓨팅과 관련한 모든 아이디어와 기술을 포함한다.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발표는 다음 달 13일에 있을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공모전 우수작을 IT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총 6편을 시상하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을 준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제출 서류를 다운받아 인터넷(http://www.anci.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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