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높시스코리아(대표 신용석)는 기존 제품에 비해 자동테스트 패턴 생성(ATPG) 제품 실행 속도 성능을 3배 이상 높인 반도체자동설계(EDA) 툴 ‘테라맥스’ 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고착(stuck-at) 고장과 전이 지연(transition delay) 고장 검사를 할 때 속도가 빨라진 것이 특징이어서, 고품질 제조 시험을 하는 설계자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 기존 제품의 경우 시스템반도체를 블록으로 분할해 ATPG를 개별적으로 실행하지만, 이 툴은 한 번에 전체 설계 패턴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대규모 디자인 검사 패턴도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