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컴퓨터업체 후지쯔와 독일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SW업체 SAP가 제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두 회사는 후지쯔가 SAP의 SW와 컨설팅 서비스를 전세계 기업 고객들에게 판매하기로 제휴했다.
후지쯔는 SAP 제품과 관련한 매출이 2009년 3월말까지 8억5000만달러로 현재의 2배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후지쯔는 SAP 관련 거래를 다룰 수 있는 컨설턴트의 숫자를 3년 안에 현재의 2배 이상인 250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 SAP는 같은 기간에 후지쯔를 통해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을 4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