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그룹의 NTT동일본과 NTT서일본, KDDI 등 일본의 통신사업자 3개사가 모뎀 등 통신기기의 전원으로 사용되는 AC어댑터 약 58만대를 리콜한다고 9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이들 3개사는 AC어댑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분열로 인한 감전, 화상 등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 전량 회수키로 했다.
문제가 된 어댑터는 NTT동·서지역회사에서 광IP전화서비스인 ‘히카리전화’를 지원하며 KDDI에서는 ADSL용 모뎀의 전원으로서 사용되고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